<아메리칸 매드니스> 신뢰를 '인간'인가 '수치'인가?
프랭크 카프라 감독의 1932년 작, <아메리칸 매드니스(American Madness)>는 단순히 '옛날 흑백 영화'로 치부하기엔 소름 끼칠 정도로 현재 우리 사회와 닮아 있는 걸작입니다. 뱅크런(대규모 예금 인출 사태)의 공포와 인간의 신뢰를 다룬 이 영화를 후킹하게 리뷰해 드립니다. 🎬 [영화 리뷰] 뱅크런의 공포, 90년 전 영화가 오늘날의 우리에게 던지는 경고 <아메리칸 매드니스> 1. 훅(Hoo…